현대證, ‘2011 현대증권 퇴직연금세미나’ 개최

입력 2011-05-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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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퇴직연금세미나에서 현대증권 최경수 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은 2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1 현대증권 퇴직연금세미나'를 현대경제연구원과 공동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70여명의 각 기업 및 기관의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남대학교 이규용 교수의 '퇴직연금제도 도입 단계별 체크포인트', 한국노동연구원 이성희 연구위원의 '복수노조시대,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방안', 서울대학병원 양종인 교수의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건강관리'순으로 진행됐다.

임인혁 퇴직연금본부장은 "본격적인 퇴직연금 도입과 복수노조라는 이슈를 앞두고 있는 기업들에게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해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현대경제연구원과 공동 개최해 세미나의 수준을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증권은 2010년 업계최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콜센터.SMS.EMAIL.WEB 등의 모든 영역에 대한 서비스 지원체제를 완비했으며, 회계사, 계리사 등에 의한 IFRS 등의 전문적 컨설팅 제공과 운용전문인력에 의한 성과관리, 자산관리컨설팅을 통해 법인과 가입자에게 역량 있는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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