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훼미리마트, 경기도와 행복나눔사업 MOU 체결

입력 2011-05-17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의점업체 1위 보광훼미리마트는 17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백정기 보광훼미리마트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나눔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보광훼미리마트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와 보광훼미리마트는 소외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경기도 관광 및 도정홍보 등을 통해 지역민과 기업, 지자체가 모두 상생하는 행복나눔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노인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서울, 경기도 일부 점포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는 시니어 스태프 사업을 경기도 1200여 전 점포로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저소득층을 위해 경기도 소재 5개 물류센터에 일자리도 제공해 소외계층의 자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우수 특산품을 전국 5750여 훼미리마트를 통해 판매망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시락, 김밥 등 상품에 친환경 농산물을 원재료로 사용해 친환경 농산물 활성화와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 할 계획이다.

이건준 전략기획실장 상무는 “경기도와의 제휴를 통해 사회공헌을 위한 새로운 민관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고객들에게 지역 밀착 서비스를 제공해 업계 1위만의 차별화된 편의점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2,000
    • +5.92%
    • 이더리움
    • 3,108,000
    • +7.54%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5.27%
    • 리플
    • 2,104
    • +5.89%
    • 솔라나
    • 134,100
    • +8.06%
    • 에이다
    • 406
    • +5.73%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3.07%
    • 체인링크
    • 13,670
    • +6.63%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