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케이스, 애플과 앤디 워홀의 만남

입력 2011-05-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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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케이스(Incase)는 13일 오전 프리스비(Frisbee) 명동점에서 ‘앤디 워홀 컬렉션’을 아시아 최초로 단독 공개했다. 오는 17일까지 5일간의 이벤트 운영 기간 내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인케이스가 준비한 다양한 선물과 앤디 워홀 컬렉션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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