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채정안과 호텔에? 루머 해명 나서

입력 2011-05-12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선균이 동료배우 채정안과의 스캔들에 대한 진상을 풀었다.

이선균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채정안과의 호텔에 갔었다는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균은 “이니셜 기사가 났는데 누가 봐도 나와 채정안 얘기였다”고 말문을 연 이선균은 “드라마 끝나고도 너무 친해 몇 달 동안 자주 모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선균은 “윤은혜 생일날 레지던스 호텔에서 파티를 열었다”며 “나와 이윤정 PD, 채정안이 같이 차를 타고 갔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걸 사람들이 봤다”고 전했다.

이선균은 또 "사람들은 감독님을 모르니까 사람들이 봤을 땐 채정안과 둘이 가는 걸로 보였을 거다”고 했다.

이어 “사람들이 쳐다보길래 내가 뭐 잘못했나 싶었다”며 “며칠 있다 가십으로 나왔다. 일이 커지기 전에 정정보도 났는데 그건 잘 안 보지 않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균은 “아내가 ‘네 말이 옳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하고 다녔던 거냐. 모든 원인은 너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화난 이선균은 “드라마 속 대사톤으로 소리쳤더니 ‘연기하냐?’는 말을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캔들 당시 이선균과 채정안은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커플연기를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유가, 3%대 급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9,000
    • -0.28%
    • 이더리움
    • 3,413,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1.53%
    • 리플
    • 2,005
    • -3.47%
    • 솔라나
    • 134,900
    • -2.53%
    • 에이다
    • 292
    • -5.5%
    • 트론
    • 468
    • -1.68%
    • 스텔라루멘
    • 255
    • -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2%
    • 체인링크
    • 15,840
    • -2.22%
    • 샌드박스
    • 49.35
    • +4.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