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IT쇼]디스트릭트, 초대형 UX광고플랫폼 선봬

입력 2011-05-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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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터치스크린 접목한 500인치 스티커스월 등

▲디스트릭트는 월드IT쇼에서 세계 최초 인터렉트브 광고 플랫폼 스티커스 큐브 등 3종의 스티커스 솔루션을 선보인다.
4D 복합장르 콘텐츠 및 플랫폼 구현기업 디스트릭트 (대표 최은석)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A홀, C홀, D홀)에서 열리는 ‘2011 월드 IT 쇼(WIS)’에서 스티커스(Stikus) 솔루션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스트릭트가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스티커스 월(Stikus wall)'은 멀티터치 스크린을 접목시킨 500인치 초대형 사이즈의 UX(User Experience) 광고 플랫폼이다. 기존의 옥외 광고가 사용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노출 빈도에 중점을 두었다면, 스티커스는 자체 개발한 500인치 멀티 터치스크린을 통해 차별화 된 주목도 및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사용자 중심의 몰입형 플랫폼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용자는 멀티터치스크린을 통해 사진 촬영 및 데코레이션, 휴대폰 MMS 및 이메일 전송은 물론, 터치스크린 밖 공간으로의 사진 전달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참여한 그림이나 게임이 실시간으로 터치스크린에 인터렉션되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울러 이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티커스에 이어, 70인치 멀치터치 스크린과 LCD를 접목시킨 4면 기둥형태의 인터렉티브 광고 플랫폼인 '스티커스 큐브(Stikus Cube)'를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티커스 큐브는 평면 형태의 스티커스와 달리 4면 기둥형태로서, 기존 플랫폼에 비해 공간의 제약이 덜하여 설치 및 운영이 보다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밖에도 이번 월드IT쇼에서는 디스트릭트의 대표제품인 멀티터치테이블 형태의 프로모션 솔루션 ‘스티커스 프레임(Stikus Frame)’도 만나볼 수 있다. 스티커스 프레임은 멀티터치스크린을 기반으로 디지털 카메라, 프린터, 휴대폰을 무선으로 연동시켜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여, 사용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브랜드정보를 접할 수 있다.

더불어 현장 디스트릭트 부스를 통해 2011년까지 설치되는 제품들에 대한 구매 예약 시,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디스트릭트 최은석 대표는 "'Get IT Smart'라는 콘셉트에 맞춰, 디스트릭트도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뉴미디어 플랫폼을 선보이며 참가하게 됐다.“ 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계 시장에 디스트릭트의 사용자 중심의 특화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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