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그리스 신용등급 또 강등 (상보)

입력 2011-05-10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9일(현지시간) 그리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현재의 `BB-'에서 `B'로 두 단계 하향조정했다.

그리스 국가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S&P는 성명에서 "그리스 정부가 이전에 발행했던 국채를 포함해 민간투자자들이 보유한 채권에 대한 채무조정을 요청할 가능성이 커졌다"며 신용등급 강등 이유를 설명했다.

S&P는 또 그리스에 제공한 구제금융의 상환조건 완화를 고려중인 유로존(유로화 사용국) 국가들이 그리스 국채를 보유한 민간투자자들도 만기를 연장해주기를 원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0,000
    • -1.95%
    • 이더리움
    • 3,036,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74%
    • 리플
    • 2,060
    • -1.81%
    • 솔라나
    • 129,900
    • -2.11%
    • 에이다
    • 393
    • -4.15%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5%
    • 체인링크
    • 13,390
    • -2.48%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