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14.44달러...사흘째 하락

입력 2011-05-05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큰 폭으로 내려 거래일 기준으로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석유공사는 4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일보다 배럴당 3.46달러(2.93%) 떨어진 114.44달러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도 전 거래일 종가보다 1.81달러(1.62%) 하락한 배럴당 109.24달러로 마감됐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지난주 원유 재고량이 크게 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두바이유 하락에 따라 떨어졌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옥탄가 92)는 전날보다 배럴당 0.86달러(0.63%) 내린 134.49달러를 기록했다.

경유가격은 1.53달러(1.08%) 하락한 배럴당 139.00달러에, 등유도 배럴당 2.03달러(1.45%) 내려간 137.94달러에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77,000
    • -0.78%
    • 이더리움
    • 3,40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1.88%
    • 리플
    • 1,920
    • -5.74%
    • 솔라나
    • 133,500
    • -1.69%
    • 에이다
    • 287
    • -4.33%
    • 트론
    • 465
    • -2.11%
    • 스텔라루멘
    • 251
    • -5.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09%
    • 체인링크
    • 15,700
    • -1.81%
    • 샌드박스
    • 48.99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