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투표마감 1시간 남겨두고…분당 42.8% 강원 44.7%

입력 2011-04-27 1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盧心경쟁’ 김해 36.4%, ‘야야대결’ 순천 36.6%

재보선 투표 마감을 1시간 앞둔 오후 7시 현재 여야가 건곤일척의 승부를 벌인 경기 성남 분당(을)이 42.8%의 투표율로 집계됐다.

‘사수’와 ‘탈환’을 내건 강원도지사 선거는 44.7%의 투표율로 동시간대 전체 선거구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재기를 노리는 김태호 한나라당 후보와 노무현 성지 수성을 다짐한 이봉수 참여당 후보가 맞붙은 경남 김해는 36.4%, 야야 대결로 치러진 전남 순천은 36.6%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분당·김해·순천 등 국회의원 보궐 선거구의 평균 투표율은 38.3%였다.

이날 투표는 △경기 성남 분당을, 경남 김해을, 전남 순천 등 국회의원 3곳 △강원지사를 뽑는 광역단체장 1곳 △서울 중구, 울산 중·동구, 강원 양양, 충남 태안, 전남 화순 등 기초단체장 6곳 △광역의원 5곳 △기초의원 23곳 등 전국 38개 지역, 1354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오차범위 내의 접전지역이 많은 만큼 밤 11시가 돼서야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선관위는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59,000
    • +0.23%
    • 이더리움
    • 3,497,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
    • 리플
    • 2,114
    • -0.47%
    • 솔라나
    • 128,2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3%
    • 체인링크
    • 14,020
    • +0.72%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