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영진인프라, 1분기 실적 사상 최대 전망

입력 2011-04-25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진인프라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120억원, 영업이익이 12억원, 순이익이 7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25일 밝혔다.

1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동기의 10억원에 비해 1100% 증가한 수치며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204억원 대비 57%에 달하는 액수다.

현재 영진인프라의 수주잔량은 300억원 이상 남은 상태다. 회사 측은 지난달 두산건설과 32억 규모의 낙동강 살리기 사업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과 입찰활동으로 매출액을 더욱 끌어 올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병규 영진인프라 대표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에 힘입어 8년 만에 첫 흑자를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부터 안정적인 토목준설사업 매출과 수처리사업 매출 확대를 통해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의 회사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상반기 중 추가적인 수처리공사 및 토목공사의 수주가 이어져 올해 약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며 “현재 토목 및 준설 사업에 치우친 매출 구성도 수처리, 해외 B/P 프로젝트 등으로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7,000
    • -1.05%
    • 이더리움
    • 3,428,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3.29%
    • 리플
    • 2,007
    • -4.15%
    • 솔라나
    • 135,100
    • -3.5%
    • 에이다
    • 293
    • -6.39%
    • 트론
    • 471
    • -0.84%
    • 스텔라루멘
    • 255
    • -6.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7%
    • 체인링크
    • 15,860
    • -2.28%
    • 샌드박스
    • 48.8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