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11~12월께 생산 정상화

입력 2011-04-22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의 도요타자동차의 생산 체계가 늦어도 12월이면 정상화할 전망이다.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사장은 22일 기자회견에서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생산 차질에 대해 "11~12월이면 일본 국내외에서 모두 정상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현재 일본 국내 생산수준은 50% 정도, 해외에선 40%에 불과하다"면서 "일본에선 7월경부터, 해외에선 8월경부터 각각 순차적으로 생산을 회복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79,000
    • -3.27%
    • 이더리움
    • 2,913,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23%
    • 리플
    • 2,000
    • -3.15%
    • 솔라나
    • 124,600
    • -4.15%
    • 에이다
    • 380
    • -3.31%
    • 트론
    • 423
    • +1.93%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1.97%
    • 체인링크
    • 12,900
    • -3.73%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