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산 아이폰도 '애플케어' 된다

입력 2011-04-13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코리아, 아이폰용 애플케어 출시

▲애플코리아는 최근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아이폰용 애플케어 패키지 판매를 시작했다.
애플코리아가 자사의 온라인스토어 애플스토어를 통해 아이폰용 보증지원프로그램 애플케어(applecare) 패키지 판매를 시작했다.

애플케어프로텍션은 애플이 아이맥,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등 자사제품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보증지원프로그램이다. 해당 패키지를 구매하면 제품별로 정해진 하드웨어보증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별도의 기술지원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애플케어를 구매하면 리퍼제품 무상교환기간인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되며 배터리나 USB케이블 및 전원어댑터를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단 애플케어는 아이폰의 기본 표준보증기간인 1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만 구입할 수 있다. 즉, 2010년 4월 이전에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은 애플케어를 구매할 수 없기 때문에 상당수의 아이폰3GS 사용자들은 제외된다.

보증내용도 제약이 따르긴 마찬가지다. 기간 내라도 리퍼제품 무상교환은 소비자과실의 경우 제외되며, 배터리교환은 원래 제품 사양과 비교해 50%이상 소모된 경우에만 적용된다.

한편, 아이폰용 애플케어는 아이폰이 국내 출시된지 2년이 지나서야 판매가 시작됐다. 가격은 9만5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34,000
    • +1.12%
    • 이더리움
    • 2,58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43%
    • 리플
    • 1,723
    • -0.58%
    • 솔라나
    • 105,400
    • +0.09%
    • 에이다
    • 246
    • -0.8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1
    • -9.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90
    • -0.23%
    • 체인링크
    • 11,930
    • -1.4%
    • 샌드박스
    • 78.5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