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내각, 청와대 문책성 인사 없다”

입력 2011-04-01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은 1일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동남권신공항 백지화 관련해 “내각과 청와대 참모진의 문책성 인사는 없다”고 말했다. 여권 내에서 제기된 문책성 인사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대신 대선공약이었던 신공항 백지화에 대해선 “송구스럽다”며 대국민 유감을 표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6,000
    • +3.45%
    • 이더리움
    • 2,730,000
    • +8.46%
    • 비트코인 캐시
    • 341,700
    • +12%
    • 리플
    • 1,874
    • +9.4%
    • 솔라나
    • 111,100
    • +8.92%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311
    • +1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10.15%
    • 체인링크
    • 12,760
    • +7.32%
    • 샌드박스
    • 83.35
    • +6.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