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초등생 때 왕따, 선생님 따귀세례” 상처남아

입력 2011-03-31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부활 김태원이 괴로웠던 어린시절을 고백했다.

김태원은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집이 유복했었는데 초등학교 때 아버지 사업이 실패했다”며 “형님을 따라 사립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교복을 모르는 선배에 물려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씻지도 않는 스타일이어서 지금으로 따지면 왕따였다”며 “선생님마저도 무관심했다. 숙제 안 하고 안 씻는다고 선생님이 초등학교 1학년이던 나를 수도 없이 따귀를 때렸다”고 밝혔다.

김태원은 “마음이 다쳤었다”며 “학교 냄새도 맡기 싫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 선생은 기억도 못하겠지, 어린아이한테 상처 주고" , "진짜 상식없는 선생같으니라구. 8살 꼬마한테 따귀라니" , "화가 난다. 말도 안되는 일"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9,000
    • -0.47%
    • 이더리움
    • 3,43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0.43%
    • 리플
    • 2,000
    • -2.77%
    • 솔라나
    • 135,100
    • -2.38%
    • 에이다
    • 293
    • -3.93%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7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52%
    • 체인링크
    • 15,800
    • -1.37%
    • 샌드박스
    • 48.75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