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꼭 맞는 신용카드 고르기] "포인트 적립률 2배로 높였다"

입력 2011-03-18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카드M3’

‘현대카드M3’는 높은 포인트 적립률을 자랑한다.

평균 포인트 적립률이 4%로 기존 현대카드M에 비해 2배 가량 높아졌다.

이렇게 적립한 M포인트는 200만원까지 현대·기아차를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세이브-오토’ 서비스도 눈여겨볼 만 하다. 현대카드M3 고객이 현대차, 기아차를 구매할 때 20~50만원을 저렴하게 구매한 뒤 현대카드M3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포인트로 상환해가는 프로그램이다.

통상 2% 포인트가 적립되지만, 세이브-오토를 이용하면 세이브-오토 상환 포인트 2%에 추가로 1%를 더해 일괄 3%씩 쌓이게 된다. 즉, 주유소 등 M포인트 적립율이 0.5%인 가맹점에서 사용해도 세이브포인트 상환 중이라면 이용금액의 3%가 일괄 적립되기 때문에 포인트 상환이 쉬워졌다.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예외 없이 포인트가 쌓이므로 매월 100만원을 쓴다면 정확히 3만점씩 포인트 상환이 된다.

플래티넘3 시리즈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자랑거리다.

주말 중 1일, 서울과 지방 대도시의 유명 주차장에서 현대카드 M3를 제시하면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유명 커피전문점을 이용할 때마다 500원을 할인해주고, 현대카드의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가 주어진다.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1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20,000
    • -0.64%
    • 이더리움
    • 3,455,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71,700
    • -0.77%
    • 리플
    • 1,947
    • -2.84%
    • 솔라나
    • 140,400
    • +3.92%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88%
    • 체인링크
    • 15,980
    • +0.76%
    • 샌드박스
    • 48.13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