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지엠, 제주도 물류센터 오픈

입력 2011-03-14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로지엠 노영돈 사장이 제주도 물류센터 오픈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현대로지엠이 제주도 최대 물류센터를 개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제주 물류센터는 제주시 내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8735㎡(2644평)의 부지에 하루 5만 박스의 택배 물량을 처리한다. 이는 제주도내 물류센터로는 최대규모다.

현대로지엠은 지난 11일 노영돈 현대로지엠 사장, 김부일 제주 부지사 등 내외빈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물류센터 오픈식을 가졌다.

현대로지엠 제주 물류센터는 차량 150대가 운영되며 제주시와 서귀포시 전역의 택배 물량을 담당한다. 특히 제주도내 물류센터로는 유일하게 냉동창고를 보유한 현대로지엠 제주 물류센터는 택배, 항공, 3PL 사업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다목적 종합물류센터이다.

노영돈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제주도가 선진 물류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갖출 수 있도록 현대로지엠이 적극 앞장 서겠다”며 “전국 택배 취급점 등 물류 네트워크를 획기적으로 강화하여 현대로지엠의 시장 점유율을 대폭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로지엠은 차별화된 특화서비스의 일환으로 제주도 골프장을 찾은 고객들을 위해 제주발 Door to Door 골프백 택배 서비스를 14일부터 전격 시행에 들어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0,000
    • -0.89%
    • 이더리움
    • 3,417,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1.34%
    • 리플
    • 1,986
    • -3.55%
    • 솔라나
    • 134,600
    • -3.03%
    • 에이다
    • 293
    • -4.25%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6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25%
    • 체인링크
    • 15,710
    • -2.06%
    • 샌드박스
    • 48.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