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폴크스바겐 차량 3241대 리콜

입력 2011-02-27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해양부는 푸조의 일부 디젤 모델과 폴크스바겐의 제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수입사인 한불모터스와 폴크스바겐코리아가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27일 밝혔다.

리콜 대상 푸조 차량은 2006년 12월15일에서 2009년 2월24일까지 제작돼 수입 판매된 디젤 승용차 7차종(307 HDI FAP·307 SW HDI FAP·308 HDI FAP·308 CC HDI FAP·308 SW HDI FAP·407 2.0 HDI·407 SW 2.0 HDI) 2962대이다.

이들 차량에서는 브레이크 진공펌프의 체크밸브가 작동되지 않아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폴크스바겐의 리콜 대상은 2008년 11월29일부터 2009년 1월6일까지 제작돼 수입 판매된 제타 2.5 모델 279대로, 워셔액 돌출부위와 연료호스의 간섭으로 연료가 누유돼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8일부터 수입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고, 리콜 전 수리비용 청구도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36,000
    • -0.26%
    • 이더리움
    • 3,41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0.05%
    • 리플
    • 1,963
    • -3.44%
    • 솔라나
    • 134,500
    • -0.88%
    • 에이다
    • 292
    • -2.67%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79%
    • 체인링크
    • 15,850
    • -0.81%
    • 샌드박스
    • 48.7
    • -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