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한 가계살림, 의료비 만큼은 걱정 뚝

입력 2011-02-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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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보험료에 보장범위는 넓게 신 의료실비보험으로

거시경제 지표상 경제는 회복되고 있다고 하는데 서민들이 체감하는 가계살림은 여전히 팍팍하다. 한국은행 통계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가구당 부채가 전년보다 5.1% 늘어난 반면,가구당 평균소득은 1.5% 늘어나는데 그쳤다.

설상가상 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교육비 부담은 7.2% 늘었다. 장바구니 물가로 통하는 식료품등 생활물가지수는 1년 전 보다 3.4%나 올랐다. 이 와중에 가족 중 누구라도 아프기까지 한다면 의료비 대기가 막막해진다.

그래서 요즘 저렴한 보험료로 환자의 부담액을 보상해주는 의료실비보험이 인기다.

의료실비보험은 실제 지출한 병원비에 대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국민건강보험의 보완적 역할을 한다. CT와 MRI 등 고가의 의료비까지 폭넓은 영역의 병원 치료비를 책임져 주며, 보험료는 저렴하게 낮추고 보장범위도 넓다보니, 노후에 자녀들에게 줄 수 있는 경제적 부담까지 덜어줄 수 있다.

보험전문회사인 인스프로(www.inspro.co.kr)를 통해 가입 방법을 알아보았다.

◆급격한 의료비 증가에 대비해 보장금액이 가장 큰 입원의료비 5,000만원 한도, 통원의료비 30만원으로 가입하는게 좋다.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일반상해사망, 후유장애와 질병사망은 보험료 증가의 원인이 되므로 최소 천만원으로 가입해 보험료를 줄이는 게 좋다.

◆의료실비보험은 비례보상이므로 중복가입은 피하고 보험료납입은 물가상승을 고려해 만기환급형 보다는 소멸형으로 월 보험료를 줄이는 것이 좋겠다.

◆상품마다 보장내용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전문자산관리사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보험을 선택하고 각종 특약추가도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인스프로(www.inspro.co.kr 또는 080-987-6766)는 전문상담원과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험가입을 추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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