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EX35', 美서 '최고 컴팩트 크로스오버' 선정

입력 2011-01-3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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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베스트 카 포 더 머니'서 수상… 국내는 지난 12월 출시돼

▲인피니티 EX
인피니티는 2011년형 '인피니티 EX35'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발표한 '2011 베스트 카 포 더 머니(2011 Best Car for the Money)'에서 '최고의 럭셔리 컴팩트 크로스오버(Best Luxury Compact Crossover)'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2011 베스트 카 포 더 머니'는 100명 이상의 자동차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심사하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상이다. 미국 고객들에겐 차 구매지료로 평가 받을 정도로 공인성을 인정 받고 있다.

'인피니티 EX'는 '2011 베스트 카 포 더 머니'에서 퍼포먼스, 디자인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럭셔리 크로스오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 특히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같은 안전 및 편의 장치를 통해 상품성을, 실소유주들의 비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제성 및 실용성을 인정 받았다.

'인피니티 EX'는 지난해 12월 국내에 출시됐다. 7단 자동 변속기, 9.1km/ℓ의 공인연비, 첨단 온도조절 시스템, 웰컴 라이팅 시스템 등을 자랑한다.

한편 '2011 베스트 카 포 더 머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U.S 뉴스의 홈페이지(usnews.com/cars-money)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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