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클럽하우스와 환경 공학 박사의 설계, 그리고 세계적 명문가 록펠러재단과의 제휴. 이 정도면 눈길을 끌만하다. 또 거리도 가깝다.
27홀 양잔디로 조성하는 정통 프라이빗 골프장 클럽모우(회장 박태영)이야기다 .
코스는 환경 공학 박사이자 골프코스 설계가인 마이클 허잔이 디자인했다. 5년 내 세계 100대 골프장을 장담했다. 설계비용은 절반만 받고 100대 코스에 들면 나머지를 주기로 했다. 특히 세계적인 명문가 록펠러 가문의 5대손인 스티븐 C. 록펠러 주니어가 클럽모우에 지분을 투자하고, 운영을 자문을 한다.
클럽모우가 올 개장을 앞두고 모집하는 창립회원은 300명. 분양가는 1억5000만원이다. 정회원은 주중 예약권이 있는 가족회원을 1명 둘 수 있다. 정회원과 가족회원 모두 주중, 주말 그린피가 1만원이다. 정회원의 동반자 전원은 주중, 주말 준회원 대우를 해준다. 서울 강남 도심클럽하우스인 클럽모우서울 이용에 대한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강원도 홍천군 서면에 들어선 클럽모우는 강일IC기준 49km이고 설악IC에서 14km다. 실제 거리는 경기도 가평 쪽에 가깝다. 경춘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져 지리적 수도권, 행정적 비수도권의 이점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에이스골프에서 분양 중이다. 02-794-6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