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장외 건설株 강세...SK건설 4만8500원

입력 2011-01-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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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 주요 종목들은 6일 전일에 이어 상승세 및 관망세를 보였다.

삼성SDS는 15만5500원으로 전일 같이 변동이 없으며 엘지씨엔에스(+0.62%)는 4만750원으로 소폭 상승했다.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은 각각 8만3500원, 6만2000원으로 가격 변동이 없었고 미래에셋생명도 1만1600원으로 쉬어가는 모습이다.

홈네트워크 전문기업 서울통신기술은 4거래일 강보합세를 보이며 7만6000원을 지키고 있으며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1만4500원) 역시 5거래일 제자리걸음이다.

장외 건설주들은 상승과 쉬어가기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SK건설(4만8500원, +4.30%)과 극동건설(1만2750원, 보합)은 해외 사장에서 설계와 자금조달 및 시공까지 공사 전반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해외 건설 수주에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이 현대차그룹에 인수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현대엔지니어링은 0.44% 상승하며 34만원대 재진입을 눈앞에 둔 33만9000원을 기록했다. 현대삼호중공업도 0.63% 오른 7만9500원 전일 하락분을 만회 했다. 현대로지엠(9000원)과 현대아산(1만2000원), 현대카드(1만9250원), 현대캐피탈(5만4000원)은 관망세를 보였다.

KT계열주인 KT파워텔은 3거래일 하락하며 10만원선에서 9900원으로 하락했고 LS전선(6만6500원, -0.75%)은 중국 전선 시장의 확대로 호황이 기대된다는 관측도 있었지만 7거래일 동안 관망세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대우정보시스템(+0.72%), 메디슨(+1.96%), 사파이어테크놀로지(+2.08%), 시큐아이닷컴(+0.56%), 가온아이(+1.04%), 웅진식품(+1.10%), 한국항공우주산업(+0.60%) 등 장외 종목들은 상승했다.

프리보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프리보드지수는 6일 전일대비 0.91%, 115.25포인트 오른 1만2738.56, 프리보드벤처지수는 0.57%, 180.13포인트 하락한 3만1642.98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23만9950주, 거래대금은 1억9390만1125원이다. 거래량은 11만6054주를 기록한 프린톤,

거래대금은 9662만9100원이 거래된 코캄이 가장 많았다. 78개 거래가능 종목 중 25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은 각각 13개와 9개다.

셀레네(1140원, +105원, +10.14%), 유정메디칼(230원, +15원, +6.97%)등이 상승한 반면 프린톤(35원, -5원, -12.50%), 웰스킨화장품(4670원, -430원, -8.43%)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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