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신정환에 영상편지 "나의 반쪽 꼬꼬에게" 화제

입력 2011-01-04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탁재훈이 ‘컨추리꼬꼬’로 함께 활동했던 신정환에게 영상편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은 1월3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한 번도 컨추리꼬꼬가 해체했다는 말을 쓴 적이 없다. 단지 소속사와의 계약이 끝나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 뿐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영상편지를 띄웠다. 탁재훈은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또 지금 몸도 아픈 걸로 알고 있는데 빨리 들어와서 사죄하면서 상황을 빨리 얘기했으면 좋겠다. 너는 쉬고 나만 일하는게 좀 그렇다. 빨리 와서 콘서트 못한 것도 해야 하니깐 빨리 좀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현재 신정환은 해외원정도박 혐의를 받고 해외에서 체류 중이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뭔가 뭉클했다” , “이제 건강하게만 돌아와라. 신정환” , “컨츄리 꼬꼬 다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4,000
    • -0.36%
    • 이더리움
    • 3,411,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1.29%
    • 리플
    • 1,967
    • -3.81%
    • 솔라나
    • 134,300
    • -2.26%
    • 에이다
    • 292
    • -3.95%
    • 트론
    • 469
    • -0.85%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87%
    • 체인링크
    • 15,750
    • -1.56%
    • 샌드박스
    • 48.62
    • -3.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