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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보금자리주택 일반분양분 당첨자의 청약저축 최고액은 2356만원, 최저액은 3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고 당첨선은 하남감일 A4단지 분양 59㎡, B4단지 분양 74㎡형의 1000만원 이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18일부터 26일 사전예약을 받은 서울항동, 하남감일, 인천구월 등 3차 보금자리지구 3곳의 당첨자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대규모 보금자리지구가 들어설 예정인 하남의 3차 보금자리지구인 하남감일의 경우 일반공급의 최고 당첨선은 A4단지 분양 59㎡의 1000만원이었다. 이 지구의 당첨가 중 청약저축 최고액은 2356만원으로 납입횟수가 246회에 달했다. 최저금액은 100만원으로 무려 2000만원이 넘는 차이를 보였다. 일반공급 당첨자의 청약저축 평균 납입액은 700만원으로 나타났다. 3차 보금자리 가운데 가장 인기지역으로 꼽힌 서울항동의 청약저축 최고금액은 2110만원, 최저금액은 600만원 이었다. 평균금액으로는 863만원으로 집계됐다. 비인기지구로 분류된 인천구월은 최저금액으 고작 30만원에 머물렀다. 최고금액이 1371만원 이었고, 평균금액은 419만원이었다.

3자녀 특별공급 당첨자들의 배점은 80~85점대에 집중됐다. 일반적으로 무주택기간이 10년이상으로 시.도 거주기간이 10년이상된 3자녀 2세대 가구가 가장 많은 당첨자를 배출했다. 노부모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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