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신지애, LPGA투어 챔피언십 1R 부진

입력 2010-12-03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나연. 로이터연합

그랜드 사이프레스GC는 톱 스타들의 지옥코스?

201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다관왕을 노리는 최나연(23.SK텔레콤)과 신지애(22.미래에셋)가 시즌 마지막대회 L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상금왕과 평균타수 부문 1위를 달리는 최나연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그랜드 사이프레스GC(파72.6천518야드)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16위에 그쳤다.

평균타수 부문에서 2위에 올라 있는 미국스타 크리스티 커는 1언더파 71타를 쳐 김송희(22.하이트), 지은희(24.PANCO)와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상금왕과 함께 올해의 선수상을 노리는 세계랭킹 1위 신지애도 버디는 2개, 더블보기 1개, 보기 5개로 5오버파 78타로 공동 78위로 밀려났다. 2라운드까지 70위 안에 들지 못하면 컷오프 된다.

양희영(21)과 이선화(24)가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치며 공동 선두로 나서 한국군단 5개 대회 연속 우승에 청신호를 밝혔다.

더욱이 상위랭커인 청야니(대만)는 공동 43위(3오버파 75타), 미야자토 아이(일본)도 공동 103위(8오버파 80타)에 머물렀다.

한편 이날 일몰 탓에 27명의 선수가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5,000
    • +0.75%
    • 이더리움
    • 3,081,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0.54%
    • 리플
    • 1,719
    • +2.57%
    • 솔라나
    • 125,500
    • +2.12%
    • 에이다
    • 256
    • +1.59%
    • 트론
    • 435
    • +1.64%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2.34%
    • 체인링크
    • 14,890
    • -0.07%
    • 샌드박스
    • 61.08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