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우테크, 상장 첫날 상한가

입력 2010-12-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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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에 첫 상장한 세우테크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일 세우테크는 공모가 5500원보다 1000원 오른 6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뒤 시초가 대비 970원(14.92%) 급등한 7470원을 기록중이다.

세우테크는 미니프린터 제조업체로 신한금융투자는 안정적인 외형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분석했다.

신한금융투자 허민호 연구원은 "세우테크는 지난해 라벨 및 모바일 프린터 시장에 집입에 성공해 앞으로 매출증가가 예상된다"며 "회사 측에 따르면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0억원, 60억원, 2011년에는 350억원, 7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라벨프린터는 향후 RFID(전자태그) 적용으로 교체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고, 모바일 프린터는 이동성, 신속성이 요구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고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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