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연승을 달리며 우승을 향한 순항을 계속했다.
조영신(상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14일 중국 광저우 광궁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남자부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바레인에 35-27로 승리했다.
한국은 오는 16일 도하 아시안게임 우승팀인 쿠웨이트와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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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연승을 달리며 우승을 향한 순항을 계속했다.
조영신(상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14일 중국 광저우 광궁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남자부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바레인에 35-27로 승리했다.
한국은 오는 16일 도하 아시안게임 우승팀인 쿠웨이트와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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