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세계골프랭킹 2위로 한계단 상승...남자 1위는 타이거 우즈

입력 2010-10-26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신지애(22·미래에셋)가 여자프로골프 세계랭킹을 한 단계 끌어올려 2위를 차지했다.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에서 공동 6위를 차지해 포인트를 쌓은 신지애는 25일 발표된 순위에서 2위에 올라섰다.

이 대회를 8위로 마친 크리스티 커(미국)가 2위에서 1위로 올라섰고 1위였던 미야자토 아이(일본)는 3위로 떨어졌다.

역시 24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 KB국민은행 스타투어에서 우승한 이보미(22·하이마트)가 6계단 오른 34위,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에서 정상에 오른 강지민(30)은 무려 50계단 뛰어올라 49위가 됐다.

남자골프 세계 순위에서는 여전히 타이거 우즈(미국)가 1위를 지킨 가운데 최근 카지노 도박으로 구설수에 오른 앤서니 김(25·나이키골프)이 21위, 양용은(38)과 최경주(40)는 37위와 43위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67,000
    • -1.44%
    • 이더리움
    • 3,04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15%
    • 리플
    • 2,056
    • -0.44%
    • 솔라나
    • 129,500
    • -0.99%
    • 에이다
    • 397
    • -0.5%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3.25%
    • 체인링크
    • 13,540
    • +0.52%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