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2022년 월드컵 유치 철회 의사 밝혀

입력 2010-10-16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유치를 신청했던 잉글랜드가 지난 15일 2022년 유치 의사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 결정은 미국이 2018년 신청을 포기한 뒤 2022년 유치에 전념하겠다고 발표한 직후에 나왔다.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개최지는 오는 12월2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위원회에서 결정된다.

이에 따라 2018년 대회 유치는 잉글랜드,러시아, 벨기에-네덜란드 공동, 스페인-포르투갈 공동 등 유럽 지역끼리 경쟁하게 됐다.

2022년 월드컵 유치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미국, 호주, 카타르가 나서고 있다.

앞서 중국축구협회 사무총장은 비(非) 아시아 국가가 2022년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된다면 중국은 2026년 월드컵을 개최하고 싶다고 언급해 중국이 2022년 대회를 미국이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6,000
    • +4.53%
    • 이더리움
    • 3,090,000
    • +5.46%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35%
    • 리플
    • 2,074
    • +3.44%
    • 솔라나
    • 132,200
    • +3.36%
    • 에이다
    • 401
    • +3.89%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59%
    • 체인링크
    • 13,540
    • +4.2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