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 컵 첫 날, 우즈와 맥길로이 피해갔다

입력 2010-10-01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행카드로 여겼던 ‘골프지존’타이거 우즈(35.미국)와 신세대 기대주 로리 맥길로이(21.북아일랜드)의 맞대결은 일단 무산됐다.

1일(한국시간) 사우스 웨일스 뉴포트 셀틱 매너 리조트의 투엔티 텐코스(파71. 7,493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과 유럽간 골프대항전인 2010 라이더 컵 첫날 경기 전반에서 아쉽게 패가 갈렸다.

대회를 앞두고 로리 맥길로이는 "우즈와 맞붙고 싶다"며 신경을 자극했고, 우즈도 맞대결을 원한다는 질문에 "나도 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로리 맥길로이는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와 한조를 이뤄 스튜어트 싱크, 매트 쿠차와 오후 5시 두 번째 팀으로 경기를 갖는다.

우즈는 스티브 스트릭커와 팀을 이뤄 이안 폴터(잉글랜드)의 짝인 로스 피셔(잉글랜드)와 한판승부를 벌인다.

첫 팀인 필 미켈슨과 더스틴 존슨은 리 웨스트우드(웨일스)와 마르틴 카이머(독일), 마지막 조인 부바 왓슨과 제프 오길비는 루크 도널드(잉글랜드)와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을 상대로 승부를 가린다.

12명씩 출전해 승자를 가리는 첫 날 경기 전반은 포볼로 경기를 갖는다. 포볼은 2명이 한조를 이뤄 플레이를 한 뒤 홀마다 더 좋은 스코어를 그 조의 스코어로 한다.

라이더 컵은 1927년 창설돼 올해로 37회째를 맞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4,000
    • -1.78%
    • 이더리움
    • 3,038,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1.18%
    • 리플
    • 1,686
    • +0.18%
    • 솔라나
    • 123,700
    • -2.52%
    • 에이다
    • 251
    • -2.33%
    • 트론
    • 432
    • +1.89%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06%
    • 체인링크
    • 14,900
    • -2.23%
    • 샌드박스
    • 58.87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