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간' 아이유, 초등학교 시절 1등에 전교회장까지

입력 2010-09-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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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가수 아이유가 초등학교 시절 1등 경험과 전교회장 이력을 밝혀 화제다.

9월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영웅호걸'에서는 '신입사원'이라는 주제로 나르샤를 제외한 11명 멤버들이 취업준비생으로서의 과정을 경험했다.

이날 면접에서 아이유는 "초등학교 시절, 전교 1등을 한 적 있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이어 "초등학교 때 전교회장이기도 했다. 원래 나서는 성격은 아니지만 투표하는 자리에서는 인정을 받고 싶어했다. 전학온 지 두달 만에 회장선거에 나갔다가 됐었다"고 털어났다.

반면 서인영은 성적이 최하위였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회장의 포스가 풍겼다" "엄친딸이었군" "아이유 엘리트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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