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신한사태, 당국 대처 상황 아니다"

입력 2010-09-14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재성 금융감독원 은행업서비스본부장은 14일 신한금융 사태에 대해 금융위원회와 협의한 상태는 아니며 지금은 감독당국이 대처할 상황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날 주 본부장은 정례브리핑 후 기자들과 만나 "신한지주가 라응찬 회장의 금융실명제법 위반 여부에 대한 금감원 검사 직전 자료를 폐기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사 과정에서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2005년 이전 서류들은 시간이 지나면 폐기하게 돼 있다"면서 "지장이 있으면 검사할 때 다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신상훈 사장의 이희건 명예회장 자문료 횡령 혐의에 대해 "지난해 종합검사 과정에서 점검한 바는 없다"면서 "신한은행에 관련 계좌가 보존돼 있다면 조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검찰 수사 결과를 지켜보고 오는 11월에 있을 종합검사에서 살펴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0,000
    • -1.81%
    • 이더리움
    • 3,037,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0.91%
    • 리플
    • 1,684
    • +0.06%
    • 솔라나
    • 123,500
    • -2.68%
    • 에이다
    • 251
    • -1.95%
    • 트론
    • 433
    • +1.88%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28%
    • 체인링크
    • 14,950
    • -2.03%
    • 샌드박스
    • 58.9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