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남자의 자격 해체에 "훌륭하고 감동적이었다"

입력 2010-09-06 0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음악감독 박칼린이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마친소감을 밝혔다.

박칼린 감독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격', 훌륭하고 감동적으로 끝났다. 땡큐 에브리바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칼린 감독은 "몸은 동났으니 오늘은 집콕. 아무것도 하기 싫음. 그래도 괜찮겠죠? 하루 정도는?"이라고 그 동안 열정적으로 달려온 합창단 연습에 대한 소감을 전하였다.

박칼린 감독이 맡아온 남격 합창단 팀은 수개월의 연습끝에 지난 3일 합창대회를 끝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이들은 3위인 장려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윤형빈, 서인국, 바닐라루시 배다해, 선우, 김여희 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합창단에 대한 애정과 해체해야 하는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10,000
    • +0.01%
    • 이더리움
    • 3,48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0.08%
    • 리플
    • 1,954
    • -2.83%
    • 솔라나
    • 137,500
    • +1.4%
    • 에이다
    • 292
    • -0.68%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2.89%
    • 체인링크
    • 15,980
    • +1.01%
    • 샌드박스
    • 48.51
    • -3.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