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 키스' 김현중 vs '성균관 스캔들'믹키유천, 불꽃 자존심 대결

입력 2010-09-02 0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과 SS501의 김현중이 지상파 TV의 밤시간대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믹키유천은 30일 첫 방송 된 KBS 월화극 '성균관스캔들'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김현중은 수목극 '장난스런 키스'로 '꽃보다 남자' 이후 1년반만에 연기에 복귀한다.

방송되는 요일은 다르지만 비슷한 시기에 선을 보이는 밤 10시대 드라마를 통해 아이돌 그룹 출신의 두 연기자가 각자의 이름을 건 드라마로 대결에 나서는 것이다.

믹키유천과 김현중은 1986년생으로 24살 동갑내기이며 가수로는 각각 2004년과 2005년 데뷔했다.

김현중은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장난스런 키스'를 통해 작년 '꽃보다 남자'로 몰고 온 '지후 선배' 신드롬의 재현을 꿈꾼다.

그가 연기하는 백승조는 아이큐 200에 전교 1등을 한 번도 놓친 적 없는 수재역으로 사고뭉치인 여자아이 오하니(정소민)와 얽혀 로맨스를 펼친다.

한편 믹키유천은 '성균관 스캔들'서 뛰어난 외모에 학식까지 겸비한 유생으로 금녀의 공간 성균관에 들어오기 위해 남장을 한 김윤희(박민영)를 만나 로맨스를 펼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99,000
    • -0.12%
    • 이더리움
    • 3,40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80,600
    • -0.34%
    • 리플
    • 1,920
    • +0.37%
    • 솔라나
    • 150,000
    • -0.73%
    • 에이다
    • 348
    • +8.41%
    • 트론
    • 451
    • -1.53%
    • 스텔라루멘
    • 268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70
    • +0.81%
    • 체인링크
    • 17,530
    • -0.34%
    • 샌드박스
    • 92.33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