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 "이루, 성적 변태 강수" 누리꾼 우려 목소리 높아

입력 2010-08-31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루(왼쪽)와 태진아(사진=연합뉴스)

작사가 최희진이 옛 남자친구 이루(본명 조성현)와 그의 아버지인 태진아(본명 조방헌)에게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남김에 따라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희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갈 협박 최희진', '1억 요구 최희진', '정신적 곤란 최희진' 저를 이런 캐릭터로 만들어 놓으시니 맘 편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그녀는 이어 "법적대응 검토 중이라고만 하시는데 너무 오래 검토만 하신다"고 전했다.

또 그녀는 "한 번만 더 나를 모욕하면 조성현(이루)을 '성적변태'로 초강수를 둘 테니 내게 막말하지 말라"며 경고했다.

최희진은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다"면서도 "싫으시면 그냥 그렇게 좋아라하시는 법으로 먼저 스타트 끊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희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 부자(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이루와 교제를 했을 때 이들 부자에게 모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점점 치열해지는 공방", "결국 양쪽 다 상처입겠군"등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5,000
    • +0.55%
    • 이더리움
    • 3,462,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15%
    • 리플
    • 2,121
    • -0.52%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34%
    • 체인링크
    • 13,980
    • -0.1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