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경기둔화 우려', 하루만에 다시 하락...226.55(3.45P↓)

입력 2010-08-31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반등 하루만에 다시 뒷걸음질치며 226선으로 내려 앉았다.

31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1.50%, 3.45포인트 내린 226.55로 장을 마쳤다.

전일대비 1.65포인트 내린 228.35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전일 대량의 선물매수에 나서며 지수상승을 이끌었던 외국인은 하루만에 매도세로 돌아서며 이번에는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미국 개인소득 증가율이 기대에 못미치자 하루만에 다시 급락세로 돌아선 것이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개인은 2488계약, 기관은 3463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6294계약 매도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1278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627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651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4만1071계약, 미결제약정은 3642계약 늘어난 9만1129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36,000
    • +2.73%
    • 이더리움
    • 3,209,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83%
    • 리플
    • 2,020
    • +2.33%
    • 솔라나
    • 123,200
    • +1.9%
    • 에이다
    • 387
    • +4.88%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21%
    • 체인링크
    • 13,520
    • +4.08%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