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외인·기관 매도로 ‘전강후약’..482.16P(1.71P↓)

입력 2010-08-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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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출발한 코스닥 지수가 약세로 마쳤다.

10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71포인트(0.35%) 하락한 482.16을 기록하며 사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글로벌 증시의 상승 마감 영향을 받으며 소폭 상승한 486.05로 출발했다.

이후 상승폭을 확대하지 못하고 코스피 지수가 약세로 돌아서자 상승폭을 축소하며 결국 동반 약세로 돌아섰다.

오후들어서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가 지속되자 낙폭을 확대하며 482선까지 물어섰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72억원 규모 매수 우위를 보였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64억원, 81억원 규모 순매도했다.

개장초 상승세를 보였던 업종별 지수와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은 지수가 약세로 전환되자 하락세를 보였다.

출판 매체복제, 방송서비스, 건설,종이 목재, 통신방송서비스, 금융, 운송, 금속, 통신서비스, 인터넷 업종은 상승하며 두드러졌다.

또한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CJ오쇼핑, OCI머티리얼즈, 네오위즈게임즈, SK컴즈 등도 오름세를 보이며 약세장에서 빛났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4개 종목을 포함 368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6개 종목을 더한 545개 종목이 하락했다. 보합권내의 종목은 10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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