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지하철에서도 LG전자 3D노트북을 즐긴다

입력 2010-08-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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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서울 지하철에서 3D를 즐길수 있는 이색공간인 ‘엑스노트 3D 트레인’을 운영한다.

LG전자는 2호선 열차 중 한 량의 내·외부에 엑스노트 3D 노트북과 엔씨소프트의 인기게임 ‘아이온(AION)’ 이미지를 적용한 랩핑 광고를 실시,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엑스노트 3D 트레인’은 9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5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승객들은 이동하는 동안 엔씨소프트의 인기 게임 ‘아이온’과 3D 구동에 최적화된 ‘엑스노트 R590시리즈’를 이용해 아이온 게임영상, 영화, 교육영상 등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3D 노트북의 자세한 설명과 경품응모 번호를 담은 탑승권을 제공, 엑스노트 홈페이지를 통해 3D 노트북, 후지필름 3D 디지털 카메라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 ‘3D 포토존’에서는 3D 디지털 카메라로 승객들의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준다.

이에 앞서 LG전자는 7월말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3D PC를 출시해 3D 게임 스포츠 활성화 및 3D 대중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R590시리즈(R590-TR3DK)’는 15.6인치 3D LED LCD를 적용, 인텔 코어 i7 720QM 프로세서 CPU, 엔비디아 지포스 GT 355M 1GB 그래픽, 500GB 하드디스크 등 고성능을 구현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한편, LG전자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13일부터 1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디지털 문화축제인 ‘이스타즈 2010 서울(e-stars Seoul 2010)’을 후원한다.

이 기간 동안 코엑스 내 LG전자 3D PC 체험 부스를 운영, 게임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태권 LG전자 한국 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은 “LG 노트북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3D와 함께하는 생활의 즐거운 변화를 위한 이색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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