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건협, 멕시코 인프라 컨퍼런스.1대1 상담회 개최

입력 2010-08-03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건설협회(회장 이재균)는 오는 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으로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멕시코의 에너지부, 교통통신부 및 재무부 고위급 인사가 포함된 주요 발주처 관계자를 초청해 정유시설, 발전소, 도로 등 500억불 규모에 달하는 멕시코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인프라 컨퍼런스에서는 주최측인 해외건설협회 이재균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멕시코 재무부 국장의 경제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설명, 에너지부 차관의 에너지 인프라 개발 전략, 통신 교통부 차관의 소관 분야 프로젝트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멕시코 건설 프로젝트의 주요 발주처인 국영석유공사(PEMEX), 연방 전력청(CFE) 및 수자원공사의 임원들도 향후 발주될 인프라 프로젝트를 직접 소개 할 예정이며 질의 및 응답 시간을 통해 발표내용에 대한 의문점 및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멕시코 시장 진출을 타진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한편 설명회 다음날인 5일 오전 9시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멕시코 주요 발주처 및 건설 업체들과 멕시코 건설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들을 초청해 1대1 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80,000
    • +0.44%
    • 이더리움
    • 2,95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
    • 리플
    • 1,990
    • -0.75%
    • 솔라나
    • 123,600
    • +1.06%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3.46%
    • 체인링크
    • 12,960
    • +1.5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