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임지은, '엄마가 더 유명했네'

입력 2010-07-14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탤런트 임지은이 어머니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임지은은 14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탤런트 출신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어머니가 연기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요즘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에서 악역 연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임지은은 "과거 어머니 역시 탤런트로 활동했지만 결혼으로 인해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단아한 외모와 끼까지 모두 갖춘 임지은의 어머니는 "결혼을 앞두고 시어머니가 딴따라 며느리는 못 본다고 했다. 또 남편이 칠남매 중 장손이어서 결국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녀는 "딸 임지은이 워낙 조용해 어린 시절 내 자질을 물려받아 탤런트가 될 거라고는 전혀 예상을 못했다"면서 "내 꿈을 대신 이뤄준 딸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21,000
    • -0.6%
    • 이더리움
    • 3,454,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0.35%
    • 리플
    • 1,950
    • -2.45%
    • 솔라나
    • 140,400
    • +4.15%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2
    • -1.7%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86%
    • 체인링크
    • 15,960
    • +0.5%
    • 샌드박스
    • 47.72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