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 엠코타운이 서울 도심에서 업계 최초로 계약조건보장제 (118㎡, 3층 이상)를 내걸고 분양에 나서고 있다.
계약조건보장제는 최초 계약자가 분양 받은 이후 분양가격이 최초 분양시점보다 낮아질 경우 이 분양가격으로 다시 적용 받을 수 있는 특별제도다.
따라서 분양가격이 더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기다릴 필요가 없다. 오히려 남들보다 한발 앞서 좋은 층과 호수를 골라 더 큰 프리미엄을 올리는 것이 더 이득이다.
총 1559가구로 구성된 상도 엠코타운은 현대자동차그룹 건설회사인 엠코가 서울에서 첫 분양에 나선 단지로 일반분양은 286가구다. 이 단지는 59㎡(25평) 9가구, 84㎡(33평) 38가구, 118㎡(43평) 239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격은 3.3㎡당 1800만원~2300만원 선으로 도심 대단지 치고는 저렴한 편이다.
계약금은 84㎡와 118㎡ 각각 2000만원과 3000만원 정액제며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특히 대형평형인 118㎡는 당초 분양가격보다 12%(1억~1억2000만원) 할인된 가격에 분양중이다.
상도동은 최근 분양한 단지가 거의 없고 서울에서는 보기드문 1559가구의 대단지로 노량진과 흑석동 뉴타운 개발 수혜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여의도, 용산, 강남을 연결하는 트리플라인의 중심에 위치해 서울 최상의 문화, 쇼핑, 생활편의 시설들을 누구보다 빠르고 편하게 누릴 수 있다.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도보 2분여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관악로, 장승배기로, 88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등으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게다가 단지 뒤로 26만여㎡(8만여평)의 상도근린공원을 단지 준공과 함께 들어설 예정에 있어 도심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우수한 환경여건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