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신화 친구들이 부럽다"

입력 2010-07-08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HOT 출신 가수 강타(본명 안칠현)가 남성그룹 신화에 대한 부러움을 표시했다.

강타는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HOT 시절 멤버들 사이에 오해로 인한 골이 깊어졌다고 밝혔다.

당시 HOT 멤버 중 토니, 장우혁, 이재원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협상을 거부하고 다른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했고 이로 인해 나머지 멤버들 문희준과 강타는 이들 세 명과 멀어지게 된 것.

강타는 "세 멤버의 부모들까지 희준형과 나만 소속사와 따로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정도였다. 하지만 우리 둘은 재계약 시기가 세 명 보다 늦었을 뿐이었는데 그 과정에서 오해가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강타는 "그런 면에서 보면 신화 친구들이 부럽다. 항상 싸우면서도 10년 넘게 활동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고 말했다.

MC 강호동이 "신화멤버들 중 누가 제일 많이 싸우느냐"고 묻자 강타는 "에릭하고 전진"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타는 "우리 HOT 멤버들도 그때 신화처럼 싸우면서 서로의 의견을 털어놨다면 오해하는 일은 없었을 텐데… 하지만 시간이 흘러 토니형과 단 두 마디로 오해를 풀고 지금은 잘 지낸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타는 군 복무시절 소녀시대 멤버 9명 모두가 면회를 와 부대 내에서 영웅이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5,000
    • -0.17%
    • 이더리움
    • 3,05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1.77%
    • 리플
    • 1,684
    • +0.54%
    • 솔라나
    • 125,900
    • -0.79%
    • 에이다
    • 257
    • -0.39%
    • 트론
    • 431
    • +2.62%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09%
    • 체인링크
    • 15,070
    • -2.65%
    • 샌드박스
    • 60.91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