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체포되는 고바야시 다케루(오른쪽)(사진=연합뉴스)
고바야시 다케루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코니 아일랜드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가 끝난 뒤 단상에서 난동을 부려 현지경찰의 제지를 받았다. 그는 주최 측과 계약문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미국의 조이 체스넛이 10분에 핫도그 54개를 먹어치워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입력 2010-07-05 13:43

고바야시 다케루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코니 아일랜드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가 끝난 뒤 단상에서 난동을 부려 현지경찰의 제지를 받았다. 그는 주최 측과 계약문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미국의 조이 체스넛이 10분에 핫도그 54개를 먹어치워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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