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오심 심판 OUT

입력 2010-06-30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오심 판정을 한 심판들이 남은 경기를 진행할 수 없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30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은 월드컵 경기의 심판 명단에 오심 논란을 불러일으킨 경기 주심은 포함돼 있지 않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독일과 잉글랜드의 경기에서 호르헤 라리온다(우루과이)주심은 잉글랜드 프랭크 램퍼드의 슛이 크로스바를 맞고 골문 안쪽으로 떨어졌지만 골로 인정하지 않았다.

또 로베르토 로세티(이탈리아) 주심은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카를로스 테베스가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골을 넣었음에도 득점으로 인정했다.

제프 블래터 FIFA회장은 이 두 경기가 국제적으로 오심 논란을 불러 일으키자 잉글랜드와 멕시코 축구협회에 사과했다.

한편 23일 열린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후반 31분 이과인이 넣은 골에 대해 오프사이드 논란이 있었고 이 경기 부심을 맡았던 벨기에 심판이 오심을 인정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8,000
    • -2.12%
    • 이더리움
    • 3,03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1.17%
    • 리플
    • 1,685
    • -0.18%
    • 솔라나
    • 123,400
    • -3.22%
    • 에이다
    • 251
    • -2.33%
    • 트론
    • 433
    • +1.88%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07%
    • 체인링크
    • 14,910
    • -2.55%
    • 샌드박스
    • 58.49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