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가니 태극전사 가족 홈피도 '바쁘네~'

입력 2010-06-23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맨위=김남일 선부 부인 김보민 아나운서 미니홈페이지 ▲가운데=안정환 선수 부인 이혜원씨 미니홈페이지 ▲맨아래=정성룡 선수 부인 임미정씨 미니홈페이지
한국 축구대표팀이 23일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확정하자 태극전사들의 가족 홈페이지에도 누리꾼의 방문과 축하 글이 넘쳐나고 있다.

누리꾼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가족 미니홈피를 찾아 격려 글등 16강 진출을 축하하고 내친김에 8강 까지 달성하자는 글을 속속 올리고 있다.

지난 18일 득남한 골키퍼 정성룡 선수의 부인인 임미정씨 홈피에는 이날 오후 1시30분까지 1만24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네티즌은 "득남도 축하하고 남편의 16강 진출도 축하한다"며 축하의 글을 남겼다.

안정환 선수의 부인 이혜원씨 미니홈피에는 이날 8000여명의 누리꾼이 방문해 '당신의 모습이 보고싶다' 진정한 히어로는 당신이다' 등의 글을 올렸다.

이동국 선수 부인 이수진씨 미니홈피에도 5000여명이 찾아가 격력의 글을 남겼다.

특히 이날 후반에 투입됐다 반칙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준 김남일 선수의 부인인 아나운서 김보민씨 미니홈피에는 오후 1시30분까지 30만명이 넘는 누리꾼이 방문해 7000개가 넘은 글을 남겼다.

경기 직후에는 일부 누리꾼이 악플을 달아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지만, 이후 수많은 누리꾼들이 `실수는 누구나 하는 법이다' `16강전에서 더 잘하면 된다' 등의 격려글이 올라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3,000
    • +1.29%
    • 이더리움
    • 2,451,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306,300
    • +5.95%
    • 리플
    • 1,609
    • +1.77%
    • 솔라나
    • 114,400
    • +6.92%
    • 에이다
    • 223
    • +3.24%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50
    • -0.21%
    • 체인링크
    • 11,280
    • +3.49%
    • 샌드박스
    • 71.83
    • +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