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정보] 로또마킹프린터! 100억 1등을 위한 필수아이템?

입력 2010-06-21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5만원대 고성능 레이저 프린터+로또번호 인쇄기능 추가 최저가 판매!!

“그 날을 떠올리면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왜 내게 이런 불행이 닥쳤는지 하늘이 원망스럽기까지 하더군요. 100억원이라는, 평생 뼈빠지게 일해도 얻지 못할 큰 돈을 놓친 이 설움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한번 사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자고 로또를 샀었는데, 운명의 장난인지 그 날은 오전에 사촌 동생 결혼식이 있었고, 오후에 잠시 사무실에 들렸다가 저녁에 다시 또 돌잔치에 가야 했습니다.

아침에 집을 나설 때까지만 해도 무슨 일이 있어도 로또를 꼭 사야지 했었는데, 그리고 돌잔치 끝나고 친구들과 술 한자 하러 자리를 옮기는 과정에서 로또판매점을 지나치기까지 했는데 사질 못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샀을 텐데 그날 따라 판매점에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친구들을 기다리게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때 그 번호가 100억원 짜리였다면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았을텐데…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제 팔자려니 하고 묻으려 합니다.”

365회 로또추첨에서 로또리치 (www.lottorich.co.kr)를 통해 1등 당첨조합을 제공받고도 로또를 구입하지 못해 무려 106억원의 당첨금을 놓친 회원과의 당시 통화 내용이다. 한숨 섞인 푸념을 토로하던 그가 얼마 전 다시 로또리치에 전화를 걸어왔다. 로또리치가 출시한 ‘로또마킹 프린터’에 대한 문의 전화였다.

이것저것 궁금함을 물어보던 그의 마지막 말에는 몇 달이 지난 지금도 아쉬움이 남아있었다. “그 때 이 프린터가 있었다면 허무하게 100억원을 놓치지 않았을텐데, 참 아깝네요. 로또리치에서 받은 번호를 바로 프린터 해서 사기만 하면 되니깐 정말 편합니다. 로또를 자주 사는 동료에게도 써보라고 했어요. 돈 찍어내는 프린터라고요.”

<로또마킹 프린터에 쏟아지는 로또마니아들의 찬사!>

‘좋군요. 로또마니아라면 필수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린터 자체 성능도 이 가격이면 뛰어나고요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이 프린터가 행운을 가져와서 제가 로또1등이 되었으면 합니다 ^^’ <아이디 친절하자>

‘프린터 샀어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좋고 출력도 굉장히 빠릅니다. ㅎㅎ 양면 인쇄 기능도 좋네요. 무엇보다 로또용지를 집에서 뽑는데 편리하네요. 시간이 없거나 귀찮아서 복권방 안가고 그랬는데 적어도 복권방에 안 가서 1등을 놓치는 일은 없을꺼 같네요.’ <아이디 로또사위>

로또마킹 프린터는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lottorich.co.kr)의 획기적인 솔루션과 프린터 판매 세계 2위의 글로벌 기업 OKI의 기술력이 결합해 세계 최초로 탄생, 로또리치 사이트에서 시중 최저가에 구입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01,000
    • -3.69%
    • 이더리움
    • 3,388,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41,100
    • -8.89%
    • 리플
    • 1,913
    • -5.2%
    • 솔라나
    • 144,100
    • -4.63%
    • 에이다
    • 281
    • -6.02%
    • 트론
    • 474
    • +1.28%
    • 스텔라루멘
    • 248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96%
    • 체인링크
    • 15,840
    • -4.75%
    • 샌드박스
    • 49.31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