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해외법인 환경전문가 양성

입력 2010-06-13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세계적인 환경규제 강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법인에서 활동할 환경전문가를 양성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해 최근 중국·인도·폴란드·멕시코·터키·러시아 법인 등에서 근무하는 유해물질관련 담당자 100여명을 평택 러닝센터로 불러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LG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해외 생산법인에서 활동할 유해물질 관련 환경전문가(Eco-Expert)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들 환경전문가는 각국의 생산사업장과 협력업체들의 유해물질 사용을 관리하며 녹색공급망(Eco-SCM)을 구축하게 된다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중국과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도 유럽과 미국 수준으로 유해물질규제가 강화돼 환경전문가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4,000
    • +0.18%
    • 이더리움
    • 2,65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80
    • -1.02%
    • 샌드박스
    • 59.62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