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남아공 월드컵 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그리스전,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날에는 대규모 응원전을 마련했다.
‘신한카드 LOVE 콘서트 in 대구’는 대한민국-그리스 경기가 있는 12일 대구 우방랜드에서 열린다.
이승철, 시크릿, YB(윤도현밴드)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콘서트에 대구 지역 신한카드 고객을 초청하고, 콘서트 후에는 축구 경기 응원전을 함께할 예정이다.
‘파이팅 대한민국’은 신한카드와 옥션이 함께 마련한 이벤트다.
옥션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CGV 3D 극장 응원 티켓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17일 열리는 대한민국-아르헨티나 전을 전국 6개 도시 내 9개 CGV에서 응원할 수 있다.
이벤트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4일 발표한다.
같은 기간 동안 대한민국의 8강 진출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7% 할인, 3000원 할인, 무료 배송 쿠폰 중 하나를 10만명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월드컵을 기념하는 카드 상품도 출시했다.
지난 2월 월드컵 공식 스폰서 비자카드와 제휴해 출시한 ‘2010 남아공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 카드’는 남아공 월드컵 공식 엠블렘으로 디자인돼 눈길을 끈다.
월드컵 카드 고객은 신한카드가 준비한 각종 월드컵 이벤트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올 한 해 동안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 경기 티켓을 예매할 경우 5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월드컵뿐만 아니라 국내 프로 스포츠의 붐을 기원하는 취지에서다.
월드컵 카드는 ‘하이포인트카드 나노’와 ‘S-More카드’ 두 종류로 발급되며, 각각의 서비스가 그대로 제공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 고객을 위한 ‘스마트폰 이벤트’는 그리스,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 등 본선 3경기의 결과를 예측하는 이벤트다.
22일까지 스마트폰에서 신한카드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 신한’에 접속해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스마트폰 휴대용 충전기, 미니축구공, 마이신한포인트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