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사흘만에 약세 전환

입력 2010-06-08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헝가리 악재로 급등세를 보이던 원ㆍ달러 환율이 사흘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8일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5원 하락한 1233.4원으로 마감했다.

역외환율이 전일보다 7.85원 상승한 1245원을 기록하자 원ㆍ달러 환율은 7.2원 오른 1243.1원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곧바로 매물들이 쏟아지며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장중 1230원선이 붕괴되기도 했으나 매수세가 유입되며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됐다.

전일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감과 역외세력, 수출업체의 달러매도가 쏟아지며 안정을 찾은 모습이지만 변동성이 여전히 커 속단하기 이른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4,000
    • -0.57%
    • 이더리움
    • 3,45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0.46%
    • 리플
    • 1,953
    • -2.4%
    • 솔라나
    • 140,500
    • +4.15%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86%
    • 체인링크
    • 16,000
    • +0.69%
    • 샌드박스
    • 47.66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