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숙희, 앨범 발매와 베일 벗다

입력 2010-06-03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넥스타 엔터테인먼트

신인가수 숙희가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expreience'를 발표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숙희는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One love'를 엠넷, 멜론, 소리바다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One love'는 숙희의 제작자이자 국내 최고의 히트작곡가 조영수 작품이다. 80년대 오리엔탈 멜로디에 일렉트로닉 하우스 리듬과 랩이 가미되어 오묘하고 새로운 느낌을 주는 음악으로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중적인 노래이다.

특히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가 랩피처링을 해 숙희를 적극 돕고 나섰다. 또 가수 하림이 음악적 유랑으로 습득한 하모니카 연주 실력을 숙희 데뷔곡을 통해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처럼 최고의 뮤지션이 똘똘 뭉쳐 탄생시킨 숙희의 데뷔곡 'One love'는 숙희의 고감도를 자랑하는 매력적 보컬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다.

제작자 조영수는 "숙희는 5년이 넘게 지켜봤는데 그의 소름 돋는 가창력에 반해 앨범제작까지 하게 됐다. 지금까지 많은 가수들과 작업을 해봤지만 그 어느 때보다 가장 긴장되고 설렌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앨범 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공개된 숙희의 사진 속 모습은 선이 고운 동양적 미인형 얼굴에 글래머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였다.

한편 숙희의 데뷔앨범 공개와 함께 마르코와 이희진이 주연한 화제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청소년 관람가 버전과 19세 이상 관람가 버전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42,000
    • +0.19%
    • 이더리움
    • 3,420,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369,700
    • -0.24%
    • 리플
    • 1,945
    • -3.71%
    • 솔라나
    • 134,500
    • -0.3%
    • 에이다
    • 292
    • -2.01%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3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09%
    • 체인링크
    • 15,800
    • -0.75%
    • 샌드박스
    • 48.53
    • -3.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