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상임위원, 최종구 단장 유력

입력 2010-05-03 1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최종구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추진단장이 사실상 내정됐다.

최 단장(행시 25회)의 이동으로 공석이 된 국경위 단장에는 홍영만 금융위 금융서비스국장이 승진 이동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3일 정부 관계자는 "이번 기획재정부와 금융위 인사를 서로 교환하자는 의견이 오갔다"며 "임승태 전 상임위원이 한국은행 금통위원으로 자리를 옮긴 후 추경호 전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이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으로 승진한 후 상임위원에 기획재정부 인사로 채우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 단장 후임에는 같은 행시 25회 출신인 홍영만 국장이 유력한 상황이다.

금융위의 후속 국장급 인사도 비슷한 흐름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홍 국장이 이동하면 추 전 금정국장 자리를 포함해 주요 보직 국장 자리 2개가 비게 된다. 여기에는 재정부 출신과 내부 출신이 자리를 옮기는 방안이 유력하게 전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3,000
    • -0.65%
    • 이더리움
    • 3,459,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70,100
    • -0.7%
    • 리플
    • 1,956
    • -2.44%
    • 솔라나
    • 140,800
    • +4.22%
    • 에이다
    • 291
    • -1.02%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99%
    • 체인링크
    • 16,020
    • +0.88%
    • 샌드박스
    • 48.13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