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 과거, 붐과 함께 '레카'였다

입력 2010-05-03 0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본명 손연옥·사진)가 방송인 붐과의 함께 했던 과거가 밝혀져 화제다.

최근 금비는 KBS '개그콘서트' 녹화현장에 찾았다가 왕비호(윤형빈)에게 과거 방송인 붐과 함께 찍은 사진이 발각됐다.

두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은 이유는 바로 2001년 그룹 '레카'의 멤버로 함께 활동을 했기 때문이다.

붐은 그룹 '레카' 출신임이 이미 널리 알려졌지만 금비는 그동안 공식석상에서 이 그룹 출신이라고 밝힌 적이 없었다.

그녀는 지난 2003년 거북이 멤버로 합류하기 전 '레카'로 가요계에 데뷔했던 것.

특히 이날 왕비호가 공개한 붐과 금비의 사진에는 마치 만화 캐릭터를 같은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선보여 방청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금비는 현재 트로트 가수로 변신 후 엣지 트로트곡 '콩닥콩닥'으로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5,000
    • -0.74%
    • 이더리움
    • 3,45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1.12%
    • 리플
    • 1,945
    • -3.19%
    • 솔라나
    • 140,000
    • +3.55%
    • 에이다
    • 290
    • -1.69%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03%
    • 체인링크
    • 15,950
    • +0.63%
    • 샌드박스
    • 48.37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